댓글, 이렇게 달라졌어요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에이엑스지(이하 ‘axz’)입니다.

타임톡을 종료하고 익숙한 구조의 댓글로 변경합니다. 그리고 ‘AI픽’ 기능(beta)을 도입해 ‘읽어볼 만한 댓글’을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댓글 이용 경험을 개선했습니다.

첫째, 추천순·답글순·최신순으로 댓글을 정렬했습니다. 이용자는 가장 필요로 하는 방식으로 댓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둘째, 빠르게 흐르는 채팅형 이용 경험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의 댓글을 찬찬히 읽고 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익숙한 구조로 변화했습니다.

셋째, 내가 작성한 답글이라면 ‘작성자’ 라벨을 표시합니다. 수많은 답글 속에서도 내가 쓴 댓글을 발견해 보세요.

넷째, ‘더보기’ 버튼을 눌러 댓글을 아래로 계속 펼쳐 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별도 페이지로 이동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섯째, 기사 내용과 연관성이 높고 완결성 있는 댓글(AI픽)을 도입했습니다. ‘AI픽’ 선정방식은 ‘댓글 2.0 설명서’를 참고 바랍니다.

댓글 2.0 설명서 읽어보기


댓글의 품질관리는 더 강화했습니다.

첫째, 불쾌한 댓글을 작성하는 이용자는 ‘차단하기’ 기능으로 가릴 수 있습니다. 내가 차단한 이용자를 다른 기사의 댓글에서 만나더라도 계속 가려집니다.

둘째, 특정 댓글을 신고했다면 해당 댓글은 자동으로 가려집니다. 같은 기사에 다시 방문하더라도 내가 신고한 댓글이라면 계속 가려진 상태를 유지합니다.

셋째, 세이프봇 기반의 자동 탐지 시스템도 강화해 ‘도배·악성 댓글·어뷰징 행위’는 더욱 엄격하게 관리합니다.


저희는 그간 이용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의견을 꼼꼼히 읽어보며 개편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변화는 완성된 형태라기보다 더 나은 댓글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한 또 한 번의 출발입니다.

앞으로도 저희에게 보내주시는 소중한 의견을 토대로 댓글 서비스의 기준과 기능을 지속적으로 보완해가겠습니다.
좋은 의견이 잘 발견되고, 의미 있는 대화가 쌓이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이용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